계절별 체험
감귤 따기 체험
: 겨울철(11월 중순 ~ 1월) / 하귤(6~7월)
감귤의 고장인 제주는 감귤이 열리는 가을 어느 지역을 가든 감귤나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황금빛 열매를 보게 됩니다. 약천사 템플스테이에서 수확의 기쁨과 여유와 풍요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하귤은 일반 감귤보다 크고, 껍질이 두껍고 단단합니다. 수확 시기는 6월말경이고 신맛이 매우 강하여 쥬스나 쨈으로 이용됩니다.
약천사 주위를 둘러싸여져 있는 하귤은 관상용으로서 큼지막한 노오란색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져 한층 제주의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고사리 채취 체험 : 봄철(4월 중순~5월)
제주의 고사리는 굵고 부드러우며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향과 자연 그대로의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정지역 제주에서 나는 고사리 직접 채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천연염색 / 감물염색
천연염색은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동·식물 및 광물을 재료로 이용한 염색을 말합니다.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아름다운 색을 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료(꽃,열매,나무,황토,숯 등)를 가지고 염색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감물염색은 제주도 지방의 풍속이며 덜 익은 떫은 감에 의한 염색법입니다. 해녀 생활을 하는 여인네들의 일손을 덜고 쉽게 더러워지지 않도록 하기위해 갈색으로 물들이고 몸에 붙지 않도록 풀기를 주는 감물염색 체험을 통해 해녀들의 생활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 생태체험으로 제주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